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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경영을 더하면 새로운 가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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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저자:윤태성 <고객은 독이다>

2016.04.04

By.관리자

『고객은 독이다』는 많은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제품과 기술 혁신에 매달리는 동안 소비자를 외면하게 되는 역설을 되짚는다. 저자는 20여 년간 일본의 산학연을 두루 경험한 서비스 혁신 전문가로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성공한 기업의 사례와 고객을 외면해서 실패한 사례를 살피며 진정한 혁신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기업 생존의 본질을 일깨운다. 


 

서문_
프롤로그_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1장 고객이 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우물가에서 왕비가 나니 | 표주박 속 버들잎의 의미

2장 고객이 가장 앞에 있다
술잔의 절반은 눈물이다 | 고객의 생활 속에서 눈물을 찾아라

3장 불만은 혁신의 시작이다
클레임에 숨어 있는 혁신의 힌트 | 소통하는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4장 직원은 고객의 파트너
이런 직원이 기업을 살린다 | 직원행복이 고객만족을 낳는다

5장 어떻게 기대감을 주는가
겉모습이 중요한 이유 | 형식을 이해하면 본질이 보인다

6장 고객과 함께 가치를 만든다
가치는 고객이 정한다 | 가격은 가치에 비례하지 않는다

7장 좋은 서비스는 세상을 변화시킨다
서비스와 공짜는 동의어가 아니다 |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신뢰를 얻는 길

에필로그_ 고객과 함께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윤태성(尹泰聖)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도쿄 대학교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도쿄 공업대학교 조수, 도쿄 대학교 조수, 경제산업성 경제산업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과학기술지식 유통과 활성화를 지원하는 ‘오픈 놀리지’를 일본 도쿄에서 창업하고 경영했다. 전공 분야는 지식 비즈니스, 서비스 이노베이션, 산업의 서비스화, 생산정보공학이다. 지은 책으로 『융합시대 핵심 키워드: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오픈 놀리지: 지식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상대를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막강 데이터력』 등 다수가 있다.